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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몸만 챙기는 언니]

쓰니 |2026.02.11 20:58
조회 4,098 |추천 0

요새 날씨가 춥다보니 우리집 다 감기전염되서 고생중인 상황인데..

언니가 그나마 빨리 나아서 다행히 회사도 출근하는데 지장없고 해서

다행이라 생각했음

근데 알고보니 혼자만 숨겨놓고 영양제 챙겨먹고 있었음..

내가 어렴풋이 생각나는게 화장품같은걸 입에 털어넣길래

내가 얼굴에 뿌리는걸 잘못본지 알았는데 그게 영양제였음

근데 완전 당당하게 꺼내놨는데 몰랐던 것도 있음 ㅜ

자기 말로는 가족들도 다 알거라고 대놓고 꺼내논거라는데..

내가 볼땐 그냥 우리가 모를거라 생각하고 혼자먹은거 같음

근데 그럴수도있긴한데 너무 개인주의같아서....

쫌 그런데.. 내가 이상한건가 ㅠ

이중에 하나가 영양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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