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정은우, "참 더럽다…왜 그리들 사는지"…지인에게 인간관계 언급한 메시지 주목 (+정동진, 반올림3, 태양의신부, 앙드레김, 인스타그램)
디자이너 황영롱이 11일 SNS에 故 정은우와 주고받은 대화 일부를 올리며 추모했다. 황영롱은 전화 연락을 받지 못했던 일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고, 고인에게 고맙다는 마음과 작별 인사를 남겼다.
함께 공개된 메시지에는 정은우가 인간관계에서 느꼈던 감정과 상처, 그리고 “버티는 것”에 대한 생각을 지인에게 전한 내용이 담겼다.
정은우는 11일 향년 40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김포 뉴고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13일이며 장지는 벽제 승화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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