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완전 애기때부터 똥꼬가 좀 약했어..
이게 말하기 ㅈㄴ 부끄럽고.. 가려운거 놔두면
따가워서 ㅅㅂ 응꼬에서 불나거든 ??ㅋㅋ
근데 여자니깐 이게 더 말하기 힘들고..
그래서 병원가고 싶어도 참고 그랫는데..
고딩때 딱 한번 가 봄.. 근데.. 의사가 남자니깐..
하.. ㅈㄴ 좀 그런거야.. 클로즈업해서 보니깐..
가까이와서 불 비추고 보는데..
그 의사 숨소리 거칠어서 냄새맡는것 같곸ㅋㅋ
이제는 나이먹어서 30대라 별로 안부끄럽고
어차피 요즘은 여자의사 있으니깐 뭐..
근데 초중고딩떄는 ㅈㄴ 부끄러우니깐..
혹시나 항문 가렵거나 따가움 종종 있으면..
평소에 관리 잘해라..ㅅㅂ 디씨 치갤 가관이더라..
항문 기름막? 유분막 까져서 가렵고 따가운거니깐..
가려우면.. 항문 유분막 케어, 관리 꾸준히해라..
괜히 안하다 나중에 치질이나 소양증가면 노답이다..
( 솔직히 지금 똥꼬 근질 공감되서 검색해본 새키 있다 ㅋㅋ )
솔직히 근질근질한대 말못하는애들 있을거라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