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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만 나 얼굴 못생겼다고 함..?

ㅇㅇ |2026.02.13 00:55
조회 273 |추천 4

나 뿐만 아니라 지나가는 사람들 외모품평하고 좀 살찐 사람들 보면 나 닮았다하고 전에 길다니는 지적장애인한테 얼굴 멀쩡하게 생겼는데 왜 저러냐 했음

그리고 나 낳은 게 누군데 나보고 키작고 못생겼다 성형해라 교정은 부모가 해줬어야했는데 돈 쓰기 싫어서 안해준거면서 교정 좀 해라 그러는데
키는 일단 난 엄마랑 비슷하고 애초에 엄마아빠 다 키작은 유전자인데 왜 나한테 난리야

방금은 책상 앞에 앉아있었는데 바로 앞에 다용도실에서 창문 열더니 내 얼굴 보고 비웃길래 순간 빡쳐서 빨리 닫으라고 했어

자기자식한테 이런 막말하는 이유가 뭐야 도대체 나까지 자기 외모 비교대상에 포함되어야 하냐고
막말로 본인이 장카설 얼굴이었으면 내 얼굴이 이런 식으로 태어났겠음?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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