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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나 장동혁 대표는 죽을 걱정 없다.

건빵97 |2026.02.13 11:28
조회 79 |추천 0
1992년 9월 18일에 파출소옆 놀이터에서 노란 브릿지를 한 사람이 나에게
"니 얽굴 확 그렸분데이"라고 했는데 약 6개월 후에 노란 브릿지를 한 사람을
닮은 장동건이 MBC에서 마지막승부 라는 드라마에 주연으로 나오더군요.
1996년 4월 28일 0시 넘어서 조폭들이 나에게 "야 임마."라고 하는데 제가
"저보고 그랬습니까?"라고 하니 노란 브릿지를 한 사람이 "그래 니보고 그랬다."
라고 하면서 조폭 십여명이 망치와 몽둥이를 가져와서 두들겨 팼습니다.
그 후에 군대 동기인 김종훈이가 "내 동성로파에 있다." "우리 형님이 아는
형님 만나러 와서 기다리고 있다."라고 했는데 그 동네 깡패 형님을 세워놓고는
어떤 아줌마가 "젓 비린내 난다."라고 하더군요. 그 후에 MBC에서 박명수가
바다의왕자 라는 노래를 부르는데 "널따라 내머리도 노란 브릿지."라고 부르더
군요. 국민의 힘당에 대표로 장동혁 대표가 당선 되더군요. 박명수 하고 장동혁
대표는 죽을 걱정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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