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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사주 뜯어봤는데.. 이거 완전 홍해인 그 자체 아님? ㄷㄷ (소름)

길라 |2026.02.13 15:52
조회 3,601 |추천 2

 


와... 나 요즘 눈물의 여왕 다시 정주행하다가
김지원 너무 예뻐서 사주 궁금해서 찾아봤거든?

근데 해석 나온 거 보고 진짜 소름 돋음;;;

"단풍으로 물든 화려한 가을 대산(큰 산)" 이래.

이거 딱 김지원 분위기 아니야?
뭔가 가볍지 않고 우아한데, 또 엄청 화려하고...
그 특유의 고급진 분위기가 사주에 타고난 거였어.

그리고 더 대박인 건 '홍염살'이랑 '화개살' 둘 다 있대.

홍염살: 가만히 있어도 사람 홀리는 매력 (특히 눈웃음이나 분위기)

화개살: 예술성, 고독함, 화려함을 덮음 (배우한테 최고의 살)

이러니까 연기할 때 눈빛이 그렇게 깊지... 
홍해인 때 그 차가우면서도 처연한 느낌이 그냥 나온 게 아니었어.

성격도 '자기관리 철저하고 신용이 두터움'이라는데
데뷔하고 나서 논란 하나 없이 롱런하는 거랑 너무 찰떡임.

진짜 될 사람은 사주부터가 다르구나 싶다...
김지원 평생 연기해줘라 제발 ㅠㅠㅠㅠ

다들 재미로 봐봐!
나는 이거 보고 내 사주도 봤는데 은근 뼈 맞음 ㅋㅋㅋ


추천수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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