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고민 들어주러 와준 친구들 진짜 고마워!!
일단 내가 솔직히.. (남들 피셜) 좀 중학생 고등학생 때는애들이
조화는 평타만 치면 되고 눈 큰 애들 제일 이쁘다고 생각하잖아..
객관적이지를 못한거지 (성인되면 눈 바뀜 )
그래서 내가 약간 오목조목하고 진짜 이쁘게 생겼다는 얘기, 대학생 되면 애들 눈이 객관적으로 변해서 너가 대학교에서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진짜 개이쁘다는 얘기를 항상 들었어
대학생들 한테 ..(사람들이 나랑 개똑띠 라고 말한 사람 사진 추가 했옹!)
그런데 어떤 쌤이.. 약간 좀 눈은 큰데
조화좀 별로고 .. 솔까 이쁘징? 정도?
근데 본인이 아이브 안유진 급이라고 생각하구
이성경 이쁘기로 유명하잖아 걔 보다 본인이 이쁘다고 하고
(전혀 아님.) 심지어 코도 복코야
근데 내가 안 꾸미고 왔을때는 진짜 막 나 귀엽다고 하고 좋아하면서 내가 꾸미고 오면 위 아래로 내려다 보면서 막 표정 굳음 ..
약간 평소에 외모 자신감 너무 넘치고 본인이 막 번호 50번 따였다고 하고.. 본인 현남친이랑 전남친들 비교하면서 급 나누고..
이런거 진짜 지긋지긋 하다.
그리고 학원애들 외모에 급 매기는데..
급을 매기는 자체도 좀 개 역겹고..
이쁘장한 언니가 있는데 지가 가장 이뻐하는 언닌데
나랑 공동1등으로 세움 개웃겨
암튼 이거 보는 너네들 진짜 이쁘고 다 잘생김.
그 쌤 진짜 걸어 다닐때도 모델 워킹 하고 다님
골반 흔들면서 개 역겹고 머리 샤라락 넘기구
5등신인데 그리고 머리 작은게 별로 안좋게
정상으로 작은게 좋데 그리고 얼굴이 걍 넙데디한데
명함 사진으로 얼굴이 고윤정 얼굴형이 됐는데 뽀샵 1도 안했데 .. 본인이 밀가루 먹은 날만 피부에 검은거 올라온데
근데 검은게 계속 있음
렌즈도 직경에 맞는거 낀다는데 렌즈 큰거 낀거 개 티남
그리고 연예인급 얼굴도 아니면서 본인 아들 낳으면
연예인 아이돌 시킬거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