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다고 애인급구하느라 안달인데,, 전 왜 이런게 이해가 안될까요??
전 정말로 남자에게 한눈에 반하거나, 사귀고 싶다는 생각은 없었던 거 같네요..
걱정인게,, 이러다 평생 독신으로 살까봐,,,두려워요 TT
소개팅은 더더욱 못하겠고,, 남자가 저한테 말만 걸면 두려워서 냉정하게 무시해버려요..
사실 제가,, 초등학교때 남자들한테 무시 받았거든요,,ㅡㅡ;;
그래서 지금까지도 남자한테만 정도 안주고, 무시를...........
아빠도 저보고 정없는 인간이래요.. 완전 저희 아빤 보수적인 사람인데 말이죠 ㅋㅋ
어디 나처럼 사는 사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