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하지않기로 결심하고 어떨껼에 만났던 인연...그리고 결혼까지 이야기 나왔던 우리 서로 좋았던 6개월 나만 좋았을지 너만 좋았을지 모르지만 크게 싸우고 순간 감정으로인해 마지막에 하지말아야될 말을해서 되돌릴수도 없는 상황 해본적도 없는 연애 사주도 보고....
다시 조심히 연락했지만 결국 돌아온 답장은 날 호구취급 하지말아라 이 한마디 그래 그래도 모질게 말해줘서 고맙다... 좋아야 할지 말아아할지
그렇게 해줘서 어떻게보면 마음이 아물어 진다고해야하나... ㅅㅈ 아 좋았고 행복했다 그 동안 만나면서 처음 연애란 이런 거구나 라는걸 느껴봐 많은 연애를 해봤지만 처음 사랑이란 감정을 느꼈고 사랑받는 다는 느낌을 받았어 하지만 너가 말했지 연인은 한번 크게싸울필요가있다고 하지만 넌 그건 필요없고 그냥 싫어지면 싫어진다고 했잖아 이 세상에 모든 사람이 한번 싸운다고 헤어지면 인류가 존재했을까... 이미 3달전부터 나 에게 마음이 식었던 거겠지 고맙고 미안하다 나보다 감정적으로 성숙한 사람 만나 연락처 삭제 인스타 해제 다했다 25년8월2일 26년 2월 7일 까지 짧지만 진짜 사랑이란 감정 을 알려준 ㅅㅈ아 나도
다음에 연애를 하게 된다면 이번에 배운 것들로 누군가이게 좋은사람이 될께 고마워 좋은 사람만나고 할려고 하는 모든 일에 축복을 빌께
혼자 끄적끄적 적는 글 읽어주시는 분들 혹여나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