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올해 고3임(절대 안죽음 경찰ㄴㄴ )
본론으로 들어가면 아빠는 내가 초5때부터 조금이라도 대들면 칼들고 와서 칼쥐어주면서 지 찌르라고 지가 죽겠다고 협박하고 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자주 엄마랑 싸우고 너무 힘들었는데 그때마다 아빠가 엄마편만 들길래 빡쳐서 죽어버릴거라고 창문열고 난리핀적 많은데(지금 안그럼)그럴때마다 충전케이블 가져와서 내앞에서 자기목 그걸로 조르고 천장에 매달면서 자기가 죽겠다고 협박함 그리고 내가 조금이라도 방에 들어가서 엄마한테 대들면 방문따고 들어와서 머리채잡고 끌고나가거나 귀싸대기 조카때리거나 팔 억지로 끌어당겨서 지하주차장까지 데려가서 같이죽자고 차에태우고 달린적도 있음 글고 엄마는 멐저 자꾸 말같지도 않은걸로 우겼으면서 무조건 내가 잘못한거라고 몰아가고 나 초5때부터 썅ㅍ. 년 씨1발. 년 저년을 재수없게 왜낳았지 이런 폭언을 달고살았음 애미애비 재정신 아닌거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