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2살이고 지금까진 거의 안함
할머니 20살때 돌아가시고 할아버지 병원에 계셔서 이번에 친가는 안가
근데 지난번에 동생이랑 엄마랑 외할머니 댁 갔을 때 엄마가 밥 떠주고 설거지 엄마가 해줬었는데 외삼촌이 애 그렇게 키우면 안된다 했었대
엄마가 거기에 꽃혔는지 이번에 가면 너도 해야된다 그럴 나이다 이러는데 원래 보통 손주들이 일 많이 돕나..?
설거지 못하는것도 아니고 알바 오래 해서 당연히 할줄 알고
본가 내려오면 집에서도 꽤 자주함
근데 할머니댁 가서까지 해야되나 싶고 이게 애 그렇게 키우면 안 된다는 말 들을 정돈진 모르겠음 난 할머니댁은 진짜 쉬러 가는거라 생각하는데... 좀 쉬고 싶고 솔직히 대학얘기나 이것저것 이야기 하는 상황도 별론데 뭐 설거지 얼마 되지도 않는거, 설거지 자체가 하기 싫은 게 아니라 걍 뭔가 기분이 이상함 짜증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