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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기념 비밀 하나씩 적고가자

ㅇㅇ |2026.02.16 00:45
조회 70,365 |추천 127
난 친구들 단톡방에서 내 말을 마지막으로 대화가 끝나면 ㅈㄴ 불안함. 뭔가 약간 알게모르게 무시당했나 불안해하고 읽씹당해도 겁나 혼자 눈치봄 ㅋㅋ큐ㅋㅋㅋㅠㅠㅠ

 

추천수127
반대수6
베플ㅇㅇ|2026.02.16 11:22
비밀은 아니고 입밖으로 안내뱉는 말인데 피부과 의사는 의사로 안보임(ㄹㅇ피부병 치료해주는 피부과말고 미용피부) 걍 돈독올라서 장사하는 사기꾼같음
베플ㅇㅇ|2026.02.16 01:07
애들이랑 연락하는거 귀찮음
베플ㅇㅇ|2026.02.16 12:11
돈 없는데 애 낳는 사람들 ㅈㄴ 이해안감 수의사들도 밥 제때 줄 자신 없으면 개나 고양이 키우지 말라고 하는데 ㄹㅇ 뭘까..
베플ㅇㅇ|2026.02.16 00:53
야시꾸리한생각을 너무 많이함 이래도 되나 할 정도로 연예인커플보면 쟤들은 할때 어떻게 할지 상상되고 친구들이나 친한언니나 오빠 커플봐도 걔네 하는거 상상되고 남자애들 봐도 온갖 상상 다하고 내 생각이 참 더러움
베플ㅇㅇ|2026.02.16 00:50
작년에 산부인과에서 굴욕검사 받을때 갑자기 차가운게 들어와서 그 자세에서 놀라서 나도모르게 악 소리지르면서 방귀뀐적있다 뿍!!!하고 ㅠㅠㅠ ㅅㅂ 그병원 다신 안가 아니 못가 ㅠㅠㅠ
찬반ㅇㅇ|2026.02.16 00:58 전체보기
나 남자 진짜 심하게 밝혀ㅜ겉으론 티 안내는데 모르는 남자 팔꿈치만 닿아도 두근두근거리고 지하철에서 좀만 잘생긴 남자만 보면 사겨보고싶다 닿고싶다 이런 생각 들어ㅜ이상하게 친한 남자들보면 그런 생각 안드는데 모르는 남자만 보면 성적으로 예뻐보이고 싶다는 생각까지 한적있어...미친것같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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