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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ㅇㅇ |2026.02.17 05:00
조회 180 |추천 2
살았던 그바다가 가끔은 그리워
퇴근후 보던 달빛아래 밤바다는 내마음의 안식처였어
그리고 내옆에 있었던 그사람은
안내자이자 보호자 였어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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