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알아보니 간통죄는 폐지됐다고하고 제가 뭘 어떡해야 이혼할때 최대한 받아낼수있을까요.
현장을 잡는것도 잘못하면 오히려 저한테 불리하게 작용할수있다는 사례들도 보니 더 막막해지네요
증거 착착 수집하고 현장잡고 이런건 결국 드라마속에서나 가능한일이구나 싶더라고요
분명 잘못한건 상대방하고 상간녀인데 제가 할수있는게 왜이렇게 없는것같죠 너무 힘드네요 인생이 계속 꼬이기만해서 너무 우울하네요 빚을내서라도 변호사한테 일단 가보는게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