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죽이고 은폐한걸지도 모름 일단 지역이 시골인지라... 은폐하기가 딱 좋음 납치라고 하기엔 멀쩡히 집에 있던 여자아이만 쏙 사라진다? 심지어 저항 흔적도 없이? 밖에서 있다 사라진거면 모르겠는데 집안에 같이 있는데 아무 저항도 없이 사람만 쏙 사라지는걸 눈치 못챈다는게 그냥 말이 안됨 그것도 여중생이 폰도 없이? 납치가 성립되려면 최소한의 전제가 여중생이 누가 온것을 인지하고 현관까지 와서 문을 열어준다인데 고작 오후 7시에 이 과정을 가족들이 아무도 눈치 못챘다는게 너무 개연성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