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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살 의미가없는것같아요.

엠지언니 |2026.02.18 17:09
조회 195,603 |추천 884
30대후반여자입니다. 결혼7년차
아이 5살입니다.

제가 월급도 남편 두세배법니다.
육아는 평일에는 제가다합니다.
남편 아이자고나면퇴근해요.

1. 내가하자고하는것 다 싫다함
어디가자/뭐하자/뭐같이보자 등
사소한것들 싫다합니다.
혼자 방에서 유투브봐요.

2.대화없음.
대화하는것 귀찮아함. 빨리얘기하라고하고 영상볼준비함

3.습관적인 짜증말투,신경질말투
-존중없는느낌, 우울감 느낌

4.아이가나만따름
-무조건 엄마랑 한다고함

365일 슬리퍼 질질끌고다니고 , 자기관리1도안함

저 혼자 애키우며 살 능력됩니다.
점점 밝았던 제가사라지고 우울해져요.

인생선배들 의견듣고싶어요.
추천수884
반대수34
베플ㅇㅇ|2026.02.19 02:04
남편이란 사람은 결혼을 해서는 안 될 사람 같은데 근데 베댓 말대로 남편 입장에선 이혼 안 해줄 것 같은데요?? 이혼변호사 찾아가서 상담 받아봐요.
베플ㅇㅇ|2026.02.19 02:14
그런 남자 선택한것도 본인인걸....이혼하자고하고 변호사상담후 통보해
베플ㅇㅇ|2026.02.19 02:20
? 저런 사람이랑 결혼을 왜 한거임??
베플ㅇㅇ|2026.02.19 00:37
저정도면 육아뿐아니라 집안일도 독박일것같고 그닥 돈도많이벌것같지 않음 자기자식한테도 관심없는것같은데 주제에 남들 다 하는 결혼하고 귀한 아이한테 아빠소리 들으며 무조건적인 사랑받을 자격도 없는 인간임 그냥 더러운집에서 게으르게 혼자살라고하세요
찬반남자ㅇㅇ|2026.02.19 09:18 전체보기
왜 항상 주작글은 여자가 남자의 몇배를벌며 시작하는걸까? 레퍼런스라도 정해져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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