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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현지인들, 백종원 무기 돼지 껍데기 맛에 "내 입맛엔 별로"(백사장3)

ㅇㅇ |2026.02.18 21:02
조회 102 |추천 0




[뉴스엔 김명미 기자]

프랑스 현지인들이 돼지 껍데기의 생소한 맛에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2월 17일 방송된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에서는 백종원, 이장우, 권유리, 존박, 윤시윤의 프랑스 리옹 10억 거리에서 살아남기 장사 2일차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백종원은 추가 매출을 위해 돼지 껍데기를 꺼내들었다. 돼지 껍데기를 '미스터리 메뉴'로 넣고 현지인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기로 한 것.

백종원의 예상대로 수많은 손님들이 '미스터리 메뉴'를 주문했다. 하지만 반응은 크게 긍정적이지 않았다.

손님들은 "맛이 이상하다" "가루가 이상하다" "젤라틴 같다" "내 입맛엔 별로다" "나도 좋진 않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 이장우는 "갑자기 리옹에 돼지 껍데기 메뉴 생기는 것 아니냐. 정육점에 저 닮은 애 있는데, 걔 한 번 먹이고 싶다"며 K-돼지 껍데기 붐을 예상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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