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임신8주
ㅇㅇ
|2026.02.18 22:02
조회 13,814 |추천 10
부모없이 보육원에서 평생살았고 잘하는것도없고 누가 나 돌봐줄사람도없고 내인생은 왜이럴까 아기낳아도 아기가 나 원망하겠지?그래도 난 좋은엄마 되고싶은데 남자친구가 좋은아빠가 될수있을까 생각하면 자신이없어 그거 생각하면 답답해 엄마아빠란 인간들도 나 버렸는데 난 그러고싶지않아 똑같은인간은 되기싫은데
- 베플ㅇㅇ|2026.02.19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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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보다 나이 좀 많은 언니인데 네 인생을 살려면, 아이한테 불행을 대물림하고 싶지 않다면 지워... 그리고 너처럼 부모에 대한 애착 형성 단계를 건너뛴 여자애들이 제일 쉽게 하는 행동이 남자한테 함부로 의지하고 사랑받고 싶어서 관계하고 그러는 거야 ㅠ 세상이 원망스러울 때도 있고 많이 외롭겠지만 남자 조심해 아무한테나 사랑에 빠지지 마... 네 사정을 알면서도 임신하게 만든 거라면 그 남자는 널 진짜 사랑하는 게 아니야 힘들겠지만 아무도 믿지 말고 혼자 잘 살아... 행복하길 바랄게
- 베플4885|2026.02.1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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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환경탓 전제깔고 이야기 하지마 멍청아 같은 환경에서 정신 제대로 잡고 잘 살고 건강하게 결혼하고 공부한 사람들 많은데 꼭 지 환경 탓하고 마치 비련의 여주인공마냥 동정 받고 싶냐? 결국 19살에 지가 감당못할짓 하곤 이딴글이나 싸지르고~ 어디가서 알바라도 더 해라 이시간에
- 베플ㅇㅇ|2026.02.1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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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니 상태에서 무턱대고 애 낳는게 너희 부모랑 똑같은 사람 되는거임... 니 아픔을 되물림하는거... 제발 정신차리고 보내줘 니 왜곡된 신념으로 준비도없이 대책도없이 환경도없이 애낳는게 걔한테는 아픔이고 학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