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는 거 같음.. 내가 한 22살까진 게임에서 뭔 말싸움 붙으면 겁나 싸우고 부모님이랑도 갈등생기고 좀 망나니같이 살았었는데(자랑 아닌거 알고 있음 나도) 진짜 신기하게 23살 딱되니까 이제 누가 넷상에서 시비걸어도 말 걸 기력도 없어서 걍 응 니가 이겼어 이제 그만해~ 이러고 무시하고 알바도 뛰고 자격증도 따고 나보다 윗사람이 뭐라고 하면 내가 그거 안했는데 했다고 누명씌우고 억울한 상황 아닌이상은 걍 아무말없이 말 따름 그냥 이젠 내 자존심보단 귀찮음이 훨씬 커지니까 그런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