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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컬처패스 6만원… 이거 또 늦으면 끝나는 거 아님?

솔직히 말해서요.
이거 또 선착순이라면서요?

6만원이면 적은 돈도 아니고
책도 사고 영화도 볼 수 있다는데
괜히 늦게 들어갔다가 마감이면 진짜 허탈할 것 같아요.

저는 예전에 비슷한 지원사업
“나중에 해야지” 했다가 그대로 끝난 적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바로 알아봤어요.

찾아보니까 조건이 생각보다 단순하긴 한데
문제는 시작 시간에 접속자 몰리는 구간이더라고요.

인증 단계에서 튕겼다는 얘기도 있고
승인까지 시간이 걸린 경우도 있고…

사용처도 교보문고, 영화관 다 되는 줄 알았는데
지점별로 다를 수 있다네요.

이건 그냥 감으로 신청하기보다
조건별로 비교해둔 글 한 번 보는 게 빠를 듯해요.
특히 선착순 시간대랑 실제 승인 흐름 정리된 게 있더라고요.

괜히 대충 알고 들어갔다가 놓치는 게 더 억울하지 않나요?

다들 이미 신청 완료한 건가요…
아직 기회 있는 거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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