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 댓글 일부 삭제 알려지며 여론 악화
사진 = 안선영 개인 SNS, 유튜브(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방송인 안선영이 유튜브 영상에서 외모 관리와 성형 시술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한 발언이 여성비하 논란으로 번졌다. “보수하기 전까지는 추하다”는 표현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비판이 이어졌고, 일부 댓글 삭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