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베스트셀러 랭킹 별로 안 믿는 편인데
이 책이 일본 미스터리 상들 휩쓸었다길래
조금은 기대하고 시작했는데
과장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경찰 시점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읽다보면 같이 복선 생각하게 되고 단서 맞추게 되고…
그러다보면 거의 뒷부분이더라고요
오랜만에 추리물이 재밌어서
다음 책도 추리소설 읽을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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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기대하고 시작했는데
과장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경찰 시점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읽다보면 같이 복선 생각하게 되고 단서 맞추게 되고…
그러다보면 거의 뒷부분이더라고요
오랜만에 추리물이 재밌어서
다음 책도 추리소설 읽을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