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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 자의식과잉 지린다고 느낄때 원탑

ㅇㅇ |2026.02.23 02:51
조회 57,683 |추천 214
과고준비 외고준비 서울대준비 명문대준비 해외유학준비 미술같은 예술 할뻔함 이런걸 넘 당연하게 사람들이 공부천재 예술천재로 빨아줄 줄 알고 당당하게 말할때임

저런거 빠순이랑 시녀들도 개짜쳐서 모른척 하는 사람 개많은데 저런 연예인 매번 나오더라

진짜 저런거 성공한 연예인도 있는 마당에 결과는 하나도 없는 것들이 준비했음요~이걸 쪽팔림 하나도 못 느끼고 개당당하게 자아도취해서 말하는게 진짜.. 주변 노예스탭년들한테 짐승으로 길러져서 찐 타인 눈에 어떻게 보이는지 하나도 모르는거 같구 막 그럼
것두 성인이;;
추천수214
반대수10
베플ㅇㅇ|2026.02.23 02:52
ㄹㅇ 그렇다치면 나도 수능만점준비자였다
베플ㅇㅇ|2026.02.23 10:53
고려대 식품공학과가 떠오르는군
베플ㅇㅇ|2026.02.23 13:44
프랑스 미대?
베플ㅇㅇ|2026.02.23 18:55
클럽가서 자기 고려대 식품공학과 다닌다고 말했다던 그 남돌 말하는 건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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