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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

ㅇㅇ |2026.02.23 22:03
조회 1,528 |추천 2
너의 마지막말은 작별인사였다
오랜 답없음은 끝났다는 말이었다

.. 어쩌면 벌써 나도 알고 있었는지도 몰라
잠들지 못하고 몇달을 울던 밤에


차라리 모진말 한마디 해주지
그렇게 떠나는게 어딨어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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