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깨진 유리창의 법칙
깨진 유리창의 법칙은 사소한 무질서를 방치하면 더 큰 문제로 확산된다는 사회학 이론
(단적인 예로 들면 뭐 자동차도 지저분하면 막 긁고 도망가거나 함부로 대하는 경우 많은거 뭐 그런건가ㅋㅋㅋㅋ)
박천휴 작가 집에 간 전현무
같은 테이블에 앉아 밥을 같이 먹는데....
(무지개 바자회때 말 많았던 제품들 ㅎㅎㅎㅎㅎ 돌아다니며 애프터 서비스 하는 중)
박천휴 눈치를 엄청 봄 ㅋㅋㅋㅋ
옹졸한 입으로 매우 조심스럽게 먹으면서
끊임없이 눈치를 봄
(근데 나 눈이 텼나? 전현무 저 초밥 먹는잘 왜 잘생겨 보이지? 살빠졌나?)
초밥에 간장도 안찍어 드심 ㅋㅋㅋ
대체 왜죠 그럴 캐릭터가 전혀 아닌데...
그 이유는 뭐 흘리고 먹을까봐 ㅎㄷㄷㄷㄷ
행여나 흰 테이블에 간장 한방울이라도 흘릴까 싶어
간장 한번도 안찍어 먹음 ㅎㅎㅎㅎ
+ 천휴 작가와 아직 친분이 덜하고 집이 깔끔한 것도 있지만
전현무가 인테리어부터 너무 동경하던 그 자체라 설레어하던 장면이 앞에 있었어서 더욱 더 더럽히지 못 한거일수도 ㅎㅎ
반면 우일 회원님의 집은....
그저 내집 같은 편안함 ㅎㅎㅎ
묘하게 킹받는게 포인트 ㅎㅎㅎ
그리고 깔끔한걸로 사람 가리는 전현무가 은근 거슬리는 기안...
신발신고 들어왔대 미쳤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저때가 기안 이사하고 얼마 안됐을 때 아닌가?
그래서 더 너저분하고 전현무가 밥상 사주고 하던 그때ㅋㅋㅋㅋㅋ
이때 보면 기안이랑 어색해서 서로 존댓말하든데
박천휴 작가랑 친하지 않아서 내외한것도 아닌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