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초교 ,
도보 45분 거리 학구열많은 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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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다가 공부도않고 하도 일루미 돈 얻어쓰는거 좋아한다고 욕먹어서
(근거리 ??들 다놔두고 못가고 )
인맥 겹치는거 피해서 소문안나게 (?)
버스+도보로 55분 걸리는
10km떨어진
옆동네 오지 옆
실업계고교 나오고 ,
20세에는
강물과 산몇개넘고넘어
남쪽 타시도 연고없는 머나먼곳가서
고교때와
아예 다른 엄한 전공과에 갔다가
(업계가 달라야 소문이 안나서,, )
10년하고 관두고
// 공부 별로 하지도 않았는데
의사끼고 생체 실험한거에 정떨어져 해서
(=그래야 돈받고 이혼하니까;; 희대의 날먹--;;)
그거 계기 로 배우자가 마음떠나 이혼하고
..한테 돈주고 칭찬만함
그래서 그돈 얻어쓰며 더는 일안하고 지내고
주변에는 온가족이 구라치고 살음
마치 여전히 일하고살고 이혼않고사는거처럼 ;;
sns도 공개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