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벽공기가 차갑다

쓰니 |2026.02.26 06:37
조회 138 |추천 1
이제 삼십중반 넘어가는 내인생이 처량하구나

어플 만남도 지겹고, 술집도 하루이틀이지

친구놈들 하나둘 장가간다고 카톡올때마다

한숨만 나온다. 이제 선봐야 겠냐?


추천수1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