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아기 다이브인 안성재 딸 시영이
제주도 갔다가 폭설때문에 발이 묶이는 바람에
원영이 언니가 오는데 아빠 촬영현장 못옴
아이고 시영이 안타깝다ㅠㅠㅠㅠㅠㅠㅠㅠ
시영아 어딨어 표정에 시영이도 아닌데 녹아버림ㅠㅠㅠㅠㅠ
하필 원영이 헤메코 완벽한 날이였는데
나같음 일주일 울었음 ㅜㅜ 진짜 덕계못이 있나봐..
그리고..
안성재 셰프님 딸이 아기다이브라서 선물로 향수 + 키티 두쫀쿠 준비해왔대ㅠㅠㅠ
근데 두쫀쿠 ㅋㅋㅋㅋ 원영아 너도 봤구나? ㅋㅋㅋ
제발 저린 안성재에게
스페셜한 고양이 두쫀쿠로다가...
흑.. 원영 언니가 직접 선물까지 들고 왔는데...
이게 잠깐 인사만 하는것도 아니고 촬영 내내 볼 수 있었던거잖아ㅠㅠ
과몰입돼서 내가 슬프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