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중반
집나이로 대여섯살때 (유차원가기전)까지
계속 거기서만 살었는데 (신도시 )
..
....가 여럿을
?!?! 어서 떠난거같음
부모가 돈 겁나 물어내고 ,,,
(부모가 그후 흑화돠고 결국 ..가 시부(조부)를 ??고)
검은돈 있는 집이었는데
(사진보면 그때 어린 ...가 머리 양갈래로 땋고 새 원피스에
연옌처럼 입고 다녔고 )
..
집 구매비용이 덜비싼데로 이사오고 나서
가세가 기울어있었고
쉬쉬묻어서 글치 인터넷도 법도 없을때 에
교도소 소년원도 못갈나이에
그일들땜에 죄스러워서
성인많이만나는 직업 피한거같은데
막상 하고나선 제버릇 ..못주고
또 못먹고못사는 남의애 잡아서 실험하고 정육점만들고
괴롭히고 돈뽑고
30대에 결혼하고 돈뽑고
몇안되는 사람들이 많이 먹을까봐 오후4시에 부르고 ;;
(... 노인들이 화가나서 전날에 배비우고 작정하고 겁나먹음)
이혼할거라 4시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