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정말 좋아했는데 현실 벽에 부딪혀서 포기하신 분들 많으시죠?
오디션 나가면 독설만 듣고 상처받을까 봐 망설였던 분들을 위해 뉴스핌이 사고 좀 쳤습니다."나도 다시 음악 할 수 있을까?"이 물음에 저희는 무조건 "YES"라고 답해 드립니다.
이번 오디션이 다른 이유 딱 3가지
나이/스펙 무관: 간절함만 있으면 누구나 주인공입니다.
총상금 1억 원: 활동비 걱정 없이 음악만 할 수 있게 밀어드립니다.
언론사에서 주관해 확실한 홍보까지 해드립니다
누군가의 평가가 무서워 숨지 마세요. 뉴스핌이 여러분의 든든한 스피커가 되어 드릴게요.지금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주저하지 말고 지금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