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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음반 밀어내기 판결문에 박제됨

ㅇㅇ |2026.02.27 14:28
조회 16,136 |추천 183

 

 하이브 회사 내에서 일본 쪽으로 반품 조건부 판매가 만연하다는 것이 오피셜이 됨


 

심지어 하이브 소속의 어떤 아이돌은 그 수량이 무려 '65만장'

 

2023년 이후 남돌, 여돌 그룹 오리콘 직수 판매량 중 65만장을 넘는 넘는 앨범은 단 한장


세븐틴 'FML' 766,014장




 

하이브가 아닌 다른 회사들도 땡겨쓰기를 하지만, 팬싸 럭드 등으로 못 털어내면 반품하여 총판에서 깎는 반면

하이브는 '폐기'를 레이블 비용으로 진행했다고 쓰여있음

추천수183
반대수17
베플ㅇㅇ|2026.02.27 15:26
그래서 24년부터 음판 인플레가 없어졌구나 그때부터 대부분의 돌들 음반 판매량이 심하게 훅 떨어짐
베플ㅇㅇ|2026.02.28 02:17
밀어내기 이거 화제 안되는거 미친거 아님? 이거 사기잖 ㅋㅋㅋ 아니 이렇게 개수작부리면 순위나 초동 무슨의미임? 걍 돈 잇는자들만 살아남는거짘ㅋㅋ개싫다 진짜
베플ㅇㅇ|2026.02.28 00:56
솔찍히 음원도 수상한데 음반은 특히더 그랬던게 A가 팬도많고 유명한데 100만장을 파는데 팬도 별로없고 별로안유명한 B가 음반 비슷하게파는거.. 누가사주는거지? 싶었음
베플ㅇㅇ|2026.02.28 00:46
정상적인 감사 절차 거치면 민희진 자르는거야 쉽게 할 수 있었음 그런 차원이 아니라 저런거 파묘되는게 두려워 기사 폭탄 터뜨리며 민희진 매장시킨거겠지
찬반ㅇㅇ|2026.02.28 09:20 전체보기
응 이미 아니라고 확정 판결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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