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회사 내에서 일본 쪽으로 반품 조건부 판매가 만연하다는 것이 오피셜이 됨
심지어 하이브 소속의 어떤 아이돌은 그 수량이 무려 '65만장'
2023년 이후 남돌, 여돌 그룹 오리콘 직수 판매량 중 65만장을 넘는 넘는 앨범은 단 한장
세븐틴 'FML' 766,014장
하이브가 아닌 다른 회사들도 땡겨쓰기를 하지만, 팬싸 럭드 등으로 못 털어내면 반품하여 총판에서 깎는 반면
하이브는 '폐기'를 레이블 비용으로 진행했다고 쓰여있음
하이브 회사 내에서 일본 쪽으로 반품 조건부 판매가 만연하다는 것이 오피셜이 됨
심지어 하이브 소속의 어떤 아이돌은 그 수량이 무려 '65만장'
2023년 이후 남돌, 여돌 그룹 오리콘 직수 판매량 중 65만장을 넘는 넘는 앨범은 단 한장
세븐틴 'FML' 766,014장
하이브가 아닌 다른 회사들도 땡겨쓰기를 하지만, 팬싸 럭드 등으로 못 털어내면 반품하여 총판에서 깎는 반면
하이브는 '폐기'를 레이블 비용으로 진행했다고 쓰여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