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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복귀 신호탄 되나…600억 대작 ‘넉오프’ 상반기 편성설

ㅇㅇㅇ |2026.02.28 22:09
조회 176 |추천 1
디즈니+, 2026년 상반기 라인업 재조정…‘넉오프’ 재검토설
김수현 측 변호사 “사실일 가능성 높다”…복귀 여부 촉각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김수현의 복귀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약 600억 원이 투입된 넉오프가 2026년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편성을 조율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지난해 개인사 논란 여파로 무기한 공개 보류됐던 작품이 다시 검토 대상에 올랐다는 점에서 연예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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