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혼에 올해로 40되었씁니다.작년부터인가 정수리에서 냄새가 나는 느낌이 자꾸 들더라구요.아침마다 머리를 감아도,점심 이후되면 머리가 꿉꿉하면서,찍어 누르면 그 쿰쿰한 냄새가 나는게괜히 사무실 제 자리에 다른 사람이 오면 제 정수리 냄새 맡을까봐매번 걱정했었거든요.
결혼 생각은 없는만큼 더 깔끔하고, 자기관리에 철저하게했는데,정수리 냄새는 이것 저것 써봐도 잡기 힘들더라구요.최근에는 가장 친한 친구한테만 말해봤더니자기도 정수리 냄새로 고민 많았다가 최근에 탈취워시 쓰고 괜찮아졌다더라구요.저는 저만 그런건줄 알았는데,생각보다 사람들 다 비슷비슷한거 같아서. 위안 받았네요.혹시 같은 고민 있으신 분들 있나요?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알려주시면 한번 해보고 싶네요.탈취워시는 친구 추천으로 주문은 해봤는데,효과는 써봐야 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