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눈 화장 톡선 갔을 땐 업소녀 눈 같다 10대도 업소에서 일할 수 있나, 10대인데 저렇게 화장해서 뭐 하냐 성인 돼서 해라(10대 판이지만 난 20대임), 저렇게 꾸며서 뭐 하냐 한남한테 잘 보일 거냐 이런 댓 있었고
다이어트 성공 오판 갔을 땐 방식 보니 요요 확정이다 자긴 이런 방법으로 살 뺐는데... 악담 아니고 그렇게 굶어서 빼면 볼폼없고 안 예쁘게 빠진다 이런 식으로 겁나 뚱쭝한 댓 달림
또 살 빼기 전엔 돼지였네, 15킬로나 뺀 흑역사가 창피하지도 않은가 보네, 뚱뚱한 애들이 살 뺀 걸 자랑으로 아는 게 신기하다 약 끊은 사람들도 자랑이냐?(실제로 이렇게 달림) 이런 뉘앙스의 댓도 달림 하튼 어린 애들한테 열폭하고 훈수 댓 다는 건 알아줘야 됨
이러는데 판에서 줌마저씨를 안 싫어하겠음?(물론 좋은 분들도 있단 거 ㅇㅈ함 그런 댓 보면 마음 따땃해지고 기분 좋아짐) 먼저 무식한 짓을 하면서 뭐라 하면 또 반대 테러하고;; 자기들 땜에 판이 망했다는 걸 자기들만 모름 차라리 이것도 톡선 보내주셈 함 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