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초동 전체적으로 떨어지고 있다고 해도
전작의 3분의 2토막은 너무 심한데.
앨범 판매량 전체적으로 떨어지는 와중에도 블랙핑크는 벌써 초동 140만 넘겼고 에스파, 엔믹스, 아이들은 전작에 비해서 초동 유지하거나 오히려 오르기도 했는데 아이브만 혼자 1년 전에 비해서 초동 40% 가까이 하락한거 아님?
게다가 에스파 트와이스처럼 연애하거나 르세라핌 코첼라 참사, 에스파 GMA 참사 등 실력논란 일으킨 것도 아니고. 해야-레벨하트 사이처럼 공백기가 길었던 것도 아니고.
음원성적 한 번 떨어졌다고 초동 줄어드는 것도 아니고 초동에 영향 줄만한 외부 요인도 하나 없었는데 왜 초동 크게 줄어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