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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시어머니는 왜 손자가 아들을 안닮았다고 할까요?

aa |2026.03.02 18:58
조회 68,270 |추천 100

하..내아들 얼굴을 공개할수도 없고…솔찍히 남편 판박인데 (남편은 어머니 판박) 내아들은 얼굴도 하얗고 눈도 크고 아들이지만 딸이냐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제 기준에선 어머님아들보다 내아들이 훨씬 훨~~씬 잘났는데…ㅎㅎㅎ

여러 댓글보고 느낀점은 남편엄마는 그냥 내가 싫어서 그런가 보네요. 그런데 손자손녀는 보고싶다고 징징 대는지…

그리고 욕하고 싶어서 판에 글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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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도 둘째때도 보는 지인이며 친척들이며 사람들마다 아빠 판박이라고 하는데 왜 시어머니만 아들 안닮았다고 할까요??

첫째때는 그냥 웃으면서 넘겼는데 매번 애들 얼굴 볼때마다 안닮았다고 하는데..이게 계속 들으니깐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아빠 엄마 안닮았음 내가 어디가서 딴놈 애를 배가지고 온건가?

도대체 왜 본인 아들 안닮았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시어메 심리가 궁금해요 하..

추천수100
반대수10
베플ㅇㅇ|2026.03.03 00:28
그래요? 다행이네요ㅎㅎ 반복
베플samyasa|2026.03.02 20:34
손주가 잘생겼다면 아들 닮았다고 고집부렸을텐데 못생겼으니 아들 닮았다는 얘기조차 하기 싫은가봄
베플ㅇㅇ|2026.03.03 02:03
애기가 못생기면 서로 상대방쪽 닮았다고 합니다. 반대로 예쁘면 서로 자기쪽 닮았다고 하죠. 아무리 봐도 하나도 안닮았는데도
베플ㅇㅇ|2026.03.03 06:49
못생긴 손주보니 못생긴 자기아들 닮은거 인정하기싫어서
베플ㅇㅇ|2026.03.03 11:23
근데요 너무 닮았다고 해도 짜증나요 마치 며느리쪽 피는 단 한방울도 안 닮은것처럼... 남편 조상님까지 튀어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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