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내아들 얼굴을 공개할수도 없고…솔찍히 남편 판박인데 (남편은 어머니 판박) 내아들은 얼굴도 하얗고 눈도 크고 아들이지만 딸이냐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제 기준에선 어머님아들보다 내아들이 훨씬 훨~~씬 잘났는데…ㅎㅎㅎ
여러 댓글보고 느낀점은 남편엄마는 그냥 내가 싫어서 그런가 보네요. 그런데 손자손녀는 보고싶다고 징징 대는지…
그리고 욕하고 싶어서 판에 글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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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도 둘째때도 보는 지인이며 친척들이며 사람들마다 아빠 판박이라고 하는데 왜 시어머니만 아들 안닮았다고 할까요??
첫째때는 그냥 웃으면서 넘겼는데 매번 애들 얼굴 볼때마다 안닮았다고 하는데..이게 계속 들으니깐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아빠 엄마 안닮았음 내가 어디가서 딴놈 애를 배가지고 온건가?
도대체 왜 본인 아들 안닮았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시어메 심리가 궁금해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