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부류인듯
1.돈이 많고 부모님이 지원해주고 하고싶은거 하라하는 최소 은수저집안
2.집이 부유한 편인데 나한테는 아무것도 안 떨어지지만 취업 남들보다 한 4년은 늦게해도 아무 지장 없어서 평범한 집보단 시간상에서 이득이라 n수함 이 둘중에 하나임 찐 평범한 좀 빠듯한 집안은 자식이 남들 대학 졸업할 나이때 대학 들어간다 하면 반대하는 경우가 대부분일걸
ㄴㄴ 요즘은 아무 생각 없이 재수하는 애들 많아서 무지성 재수한다고 다 부유한 편은 아님 다 떨어져서 어쩔 수 없이 재수하는 애들말고 예를 들어서 연대 공대 다니다가 반수나 재수해서 약대 지원하고 싶어하는 애들이거나 스카이 이상 붙었는데도 쌩재수하는 선택권 있는 애들이 부유한 편인 자제들임 있는 집안 애들은 취업까지 생각 안 해도 되면서 공부하고 싶으면 대학원까지 공부하고, 기회비용이란 게 없이 선택하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