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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7개월짼데도 무서우면 노답이죠? ㅜㅜ

dd |2026.03.05 09:07
조회 89,662 |추천 164


와 댓글 많이 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날마다 짧은 터널을 지나는데 지날때마다 터널벽에 박을거같은 상상떄매  진짜 심장이 너무 터질거같아서 갑자기 현타가 왔거든요. 
주차도 아무도 없는곳에 하는데 2~3분걸리고 .... 
센스가 없는건 맞는거같아요. 
주차 한방에 들어가는분들 진짜 존경스러워서 한참 바라보고 그래요... ㅋ 
그래도 7개월째 할수있는 이유가 초보운전이라고 도배를 해놔서 그런지 많이들 배려 해주시는거 같아요 !
댓글 말씀대로 조심히 연습 많이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모두 안전운전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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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에요.
아직도 긴장이되고 무섭고..
남들은 이정도하면 운전 늘어서 재밌다는데
저는 하나도 재미없고 긴장이되서 죽겠어요. 
집 회사만 다니고 
그것도 차 없을때 다니려고 꼭두새벽에 출근해요ㅜㅜㅜ
출퇴근 길도 끼어들기 할 필요없는 세상에서 제일 쉬운 코스인데도 새벽에 나와요..ㅎ

맨날 똑같은 길만 다니면 운전이 안느나요? 
실력이 늘 제자리 같아요..
운전실력이 늘고 운전에 재미가 붙으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추천수164
반대수9
베플남자ㅇㅇ|2026.03.05 16:44
운전은 항상 무섭고 긴장이 되는게 정상입니다 나 운전 잘한다라는 생각을 갖는 순간이 오히려 무섭죠 사람마다 적응의 차이라는게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베플00|2026.03.05 13:37
시간이 오래되어도 무섭습니다.
베플남자|2026.03.05 12:41
처음에는 시야가 좁음.. 해야 할게 많고, 신경쓸게 너무 많아서 잘 안보임.. 그럼 예측 불가능한게 많아서 불안하고 무서움.. 근데 여러번 하다 몸에 익게 되면. 그게 신경 안써도 자동으로 하게 되는게 많아짐.. 그럼 신경 써야 되는게 점점 줄어듬.. 그러면 점점 편해지고 점점 시야가 넓어짐. 시야가 넒어지니까 예측 불가능 했던 것도 예측 가능하게 되고, 그러면 불안한게 줄어듬.
베플ㅎㅎ|2026.03.05 13:04
초보운전 차 뒤에 붙이고 쓰니 갈 길만 가세요. 너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속도로... 주변 차들이 알아서 쓰니 피해 갑니다.
베플ㅇㅇ|2026.03.05 15:39
몇 년이 지나도 운전할 때 마다 긴장됨ㅠㅠ 차라리 고속도로 장거리가 쉽고 부산 운전하기 도로도 헬이고 사람들이 양보도 잘 안해줘서 시내바리 운전이 더 진땀남... 특히 차막히는 구간에선 차선 바꾸기는 난이도 극상!!! 깜빡이 한참켜도 양보 안해주고 공간 안 벌리려고 훅 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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