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원동 집·오피스텔 두 채 상속…임대수익 전부 최환희·최준희에게 돌아가
사진 =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故 최진실의 ‘300억 유산설’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모친 정옥숙 씨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정옥숙 씨는 최근 유튜브 채널 인터뷰를 통해 “최진실 유산 300억이라는 이야기는 사실과 다르다”며 “남겨진 재산은 부동산 두 채뿐이며 지분도 없고 임대 수익도 손자와 손녀에게 돌아간다”고 설명했다. 최근 딸 최준희의 결혼 소식 이후 온라인에서 다시 확산된 ‘최진실 유산 300억’ 루머에 대해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싶었다는 취지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