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라망 시크레·이타닉 가든’ 동시 1스타 유지…미쉐린 쌍별 셰프 기록 이어가
사진= The MICHELIN Guide 유튜브 방송 캡처(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이 공개된 가운데 안성재 셰프와 손종원 셰프가 다시 한 번 미쉐린 스타 명성을 이어갔다. 안성재 셰프의 레스토랑 ‘모수’는 2스타에 이름을 올렸고, 손종원 셰프는 ‘라망 시크레’와 ‘이타닉 가든’ 두 레스토랑이 나란히 1스타를 유지하며 ‘쌍별 셰프’ 타이틀을 이어갔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