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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지금 버거킹인데

ㅇㅇ |2026.03.06 03:50
조회 17,250 |추천 22

ㅈㄱㄴ 술 엄청 취한 언니 비틀비틀 2층으로 올라오더니 화장실 문 열었는데 자리 없었나봄 바닥에 쉬 지림….바지도 다 젖고 그 자리에 걍 주저앉았는데 다음날에 본인은 기억 못 하길 바라는중 어떡해

추천수22
반대수1
베플ㅇㅇ|2026.03.06 10:04
알바생들은 그런 패프점에서 사람 오줌을 닦을거라곤 상상도 못했겠지...
베플ㅇㅇ|2026.03.06 21:28
기억 나야됨 그래야 술 끊든지 조절이라도 해서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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