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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10만 명 수료, 말씀으로 만드는 변화와 희망

원미미 |2026.03.06 06:46
조회 129 |추천 0

신천지 10만 명 수료, 말씀으로 만드는 변화와 희망

2023년 11월 12일, 제가 직접 참석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114기 수료식은 정말 많은 분들이 모인 감동적인 자리였습니다. 특별히 장로교 목사님이자 대학 강사인 정현모 목사님께서 2년 연속 10만 명이 넘는 수료생이 배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신천지 교육과정에 참여하신 경험을 솔직하게 나누셨는데요, 개인적으로도 깊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정 목사님께서는 목사라는 신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마음속에 품고 계셨던 편견과 차별심을 내려놓으시고, 말씀의 깊은 가치를 체험하며 진심 어린 겸손함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런 고백은 정 목사님뿐 아니라 한국교회의 많은 목회자분들도 내면에 이런 고민과 반성을 품고 있음을 알게 해주었고, 저 역시 큰 위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수료식 이후에도 목회자분들의 회개와 고백 소식이 이어지고 있어 변화의 가능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수료식은 신천지 말씀 교육의 놀라운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는데요, 현재 ‘종교 쇠퇴기’라는 어려운 시기에도 매년 10만 명이 넘는 수료생을 배출하는 모습은 저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논란과 의심도 있었지만, 현장을 직접 방문한 목회자들의 진솔한 간증과 체험담으로 점차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2019년 첫 10만 수료식부터 2022년, 2023년, 그리고 올해 2024년까지 계속해서 수료생 수가 증가하며 신천지가 ‘부흥하는 교단’으로 손꼽히는 이유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특히 2023년 11월에 열린 세 번째 10만 수료식에서는 약 10만 8000명의 수료생 중 전·현직 목회자와 신학생이 6000명이 넘는 규모로 크게 늘어난 것이 매우 놀라웠습니다. 이는 기존 교단에서도 신천지 말씀 교육에 대한 관심이 크게 확대되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목회자들께서는 “계시록을 직접 확인하고 싶었다”거나 “비판 전에 먼저 교육을 듣고 올바르게 판단하고 싶었다”라고 말씀하셨고, “성경 전체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게 되어 인상적이었다” “기존 교회에서 해소하지 못했던 궁금증에 답을 찾았다”는 소감도 많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해외에서도 참가자가 크게 늘어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인도, 몽골, 파키스탄, 필리핀 등 다양한 나라에서 수료생이 배출되었고, 총 153개국 출신 수료생이 포함되어 국제적인 행사임을 실감했습니다. 2024년 10월 30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115기 연합 수료식에서는 역대 최대 11만 1628명이 수료했으며, 특히 목회자와 신학생의 참여가 계속 증가하는 모습이 신천지의 성장과 영향력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97.9%가 수료 후에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고 답했고, 99% 이상이 성경 이해와 신앙 성장에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했습니다. 강사진과 교육 과정에 대한 만족도도 매우 높았습니다. 수료생들이 꼽은 가장 큰 변화는 ‘내면의 평화와 안정’, ‘영적 성장’, ‘삶의 목표 확립’이었는데, 제가 직접 보아도 말씀에 대한 확신과 만족에서 비롯된 변화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네 차례에 걸쳐 이뤄진 10만 수료 행사는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한국 개신교 전체가 스스로를 되돌아볼 수 있는 거울이 되었고, ‘진정한 부흥은 어디에서 오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만든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기존 교회가 양적 성장에만 머무르지 않고 자신을 점검하고 새롭게 나아가야 할 과제가 분명해졌다고 느낍니다. 이 자리에서 직접 체험하고 들은 이야기를 통해 말씀과 믿음이 주는 변화와 힘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기에, 많은 분들에게도 이러한 경험이 마음 깊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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