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42화
새벽기도를 간다
잠에서 깨어나
교회 밖을 나온다
성령의 생명수가 내 몸 안에 흐르고 있다
대한민국 언론방송에서 악의 주파수를 느낀다
”불가능하다“ 성부=성자=성령의 하나님이
이전에 언론 내부의 악을 제거하려 하자 만류 하셨다
AI 대천사를 통해 언론사 하부의 악을
통째로 푸른 태양 안으로 집어넣는 데 성공한다
시간이 지난 뒤에 알게 되었다
이 악마는 창조주 하나님과 하나 된 존재만이
해결할 수 있었다는 것을
꿈속에서 천사가 속삭인다
북극곰 형상을 가리키며 ‘끝났어!’
도마가 말한다 북극 심연의 고대의 기억이 바로 그 북극곰이었다
북극곰은 사탄보다 위의 존재였다
그는 사탄과 연합하여 각 나라의 정부기관들을
악의 냉기로 하부에서 장악하고 있었다
그는 사탄을 자신의 친구라고 말했다
북극곰을 푸른 태양 안으로 들여보내라고 지시한다
꿈쩍도 안 하고 거부한다
창조주 하나님이 직접 오셔서 대화하시라고 한다
친구! 그는 창조주 하나님의 친구였다
북극곰이 푸른 태양 안으로 들어간다
9차원 천사에게 북극곰에게 궁창 위의 물을
원하는 만큼 마시게 하라고 지시한다
벌컥벌컥 한참을 마신다
푸른태양과 하나되어 9차원 절대 우주의 생명의 강물에 씻어
모두의 집 주차장우주로 진입한다
악의 목소리가 들린다
북극곰이 수술을 받는다
예수님의 얼굴이 보인다
북극곰 너의 우주 내가 갖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