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쾌활한 관계성이 더 두드러지는데
얘네도 너무 오래돼서 덤덤한 거지 서로 오래 본 티가 나고
찾아볼수록 재밌음 찐우정
어릴 때부터 서로 보고 버텼다고 하고 표정만 보고도 뭐든 바로 알아챌 수 있다는 하는 사이이고
지우가 마피아일 땐 제일 먼저 귀신 같이 알아채는데
마피아 아닐 때 멤버들이 지우 마피아로 몰아가니까 아닌데 아닌데 하면서 혼자 살리자고 함 혼자 표정만 보고 다 알아챔
근데 막상 유하 잘 안다고 자랑하고 다니는 지우는 잘 못맞춤
평소에 다른 멤버들이랑 지우 놀릴 때 조용히 동참 하다가도
지우가 감동적인 말했을 때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해낸거야 하고 감동 먹다가 멤버들이 막 놀리니까 혼자 그거 아니라고 감동적인거야라고 해주는 것도 좋음
멤버들한테 부재중 전화 걸려있으면 둘다 서로한테 먼저 전화하겠다고 한 것도 그렇고 장기연습생활+언니라인이라 팀내에거 반장부반장 역할하면서 신뢰가 있는 것 같음
쓰다보니바이럴같은데아님 콜라주사진들은 내가 직접 캡텨해서 만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