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을 깊게 파기만 하면 해수면과 높이 차이가 생기는데,
이 위치에너지 차이를 이용해서, 해수를 멤브레인 필터를 통과하도록 해서,
해수를 담수화 하는 원리인데,
땅을 해발고도 -1100m까지 파내려면 돈으로 3000조원 정도,
시간으로 50년정도 걸리는데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이 있어.
여기는 아카바만인데,
이집트와 사우디아라비아 그리고 요르단 그리고 이스라엘이 국경을 맞대는 바다야.
A부분은 수심이 -50M도 안되는데,
저기에 큰 돌을 떨어트려서 간척을 하는거지.
그러면 아카바만에는 해수 수십조톤이 들어가있는데,
이거를 펌프로 퍼내는거야.
바닷물이 전부 빠져나갈때까지 물을 계속 퍼내다가 물을 전부 다 퍼내면,
바닥에 슈퍼 콘크리트와 배관 작업을 해서,
주변 해발고도 -30M 부근에 위치에너지차 담수화 시설을 설치하고,
주변 바다에서 물을 유통시켜서, 민물을 가득체우는거지.
아카바만은 -1300M까지 깊은 해저가 있는데,
해발고도 -400M까지 자연 압력으로 물을 체울수있어.
초대형 민물 호수가 만들어지는데,
사하라 사막 사우디 이스라엘 요르단 이란부터 이라크까지 여기서 물을 다 퍼다가
농사짓고 식수로 쓰는거지.
초대형 프로젝트인데,
사해보다 규모가 5배정도 크다고 볼수있어.
땅을 파내는게 아니라 물을 퍼내기만 하면 되닌깐 해발고도 -1300M까지 쉽게 파낼수있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위치에너지차 담수화 시설을 만들 초대형 담수호 사업이야.
성공한다면 사하라 사막 전체에 물을 매일 수억톤씩 공급할수있어
수십억톤도 가능하지.
물을 더 빨리 퍼갈수록 수위가 낮아지고 그 수위가 낮아지면 동력이 생기는데,
이때 만들어지는 고농축 해수를 바로바로 전기를 생산하는데 투입하는거야.
해수 4%와 고농축 해수 30%로 전기를 생산하는거지.
민물이 많아지면 민물로 하면 염분차이가 더 커져서 전기 발생량이 더 높아지는거야.
1000조 프로젝트인데,
이집트,사우디아라비아,요르단,이스라엘이 합쳐서 사막 전체를 열대우림화 할수있는 초대형 인공호수를 만들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