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런데 진짜 신혼여행중에 이러면 어떻게함?

ㅇㅇ |2026.03.07 17:45
조회 183,732 |추천 290

 

모르겠다

추천수290
반대수61
베플ㅇㅇ|2026.03.07 17:56
알린 이상 가는게 맞음 만약 내가 시부모라면 신행 끝날때까지 안알렸을건데
베플ㅇㅇ|2026.03.07 18:22
삶에서 해외 신혼여행이라는것의 느낌을 생각해본다면... 일단 저 기간에 알린게 좀...
베플ㅇㅇ|2026.03.07 19:45
굳이 해외에 신혼여행 간 자식들한테 알린 이유가 뭘까? 조부모 장례식에 손주들 다 참석하지 않는 상황도 많은데 우리집 식구 됐으니 무슨 수를 써서든 오라는건가?
베플ㅇㅇ|2026.03.07 17:57
남편한테 할머니가 부모같은 존재면 같이 한국가는게 맞고, 아니면 얘기해봐야지 저건 여자쪽이 할머니랑 딱히 추억도 없고 특별한 관계였던 것도 아니어서 역지사지가 안되는거같음
베플ㅇㅇ|2026.03.07 21:06
시부모가 진짜 개념없다 생각듬. 헬게이트 열린 시댁이네. 아들의 인생 한번뿐인 고작 며칠뿐인 신혼여행인데 그래도 즐겁게 보내고 오라고 연락하지 말아야지.. 돌아오면 얘기해도 충분함.. 어차피 지금 돌아가도 장례식 다 끝난 후일텐데. 정말 생각없다. 그걸 듣고 바로 가야겠다는 남편도 노답이고. 난 그냥 너먼저 가라고하고 남은 여행 즐기면서 생각좀 해보다가 돌아가서 이혼하자 할 듯.
찬반ㅇㅇ|2026.03.07 23:15 전체보기
부모님이 알리지 말았어야 된다는 반응 많은게 소름이네 알리는게 당연한거 아님?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