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내리막길에서 미끄러져서 다리 갈렸는데 빨리 수습 못해서 흉터 저렇게 남아버림 근데 오래 서있으면 가렵고 따가워서 더 미칠 것 같고 저 흉터때문에 없던 우울증도 걸릴 지경이야
+ 추가해서 쓰자면
새벽에 우울해서 쓴 글인데 이렇게 많이 봐줄지 몰랐어 죽고싶다고 충동적으로 제목 쓴건 내 잘못이라 비난 받아도 괜찮아 그리고 글 보고 정신차리게 되서 제목이랑 내용 좀 수정하고 글 그대로 놔두려고.. 댓글 달아준 사람들 다 고마워
하 진짜 보기 흉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