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애들있냐..? 주변이나 인스타, 유튜브보면 멀쩡하고 이쁜애들이 이유없이 갑자기 외모정병걸리는 케이스가 많은거같고 누가봐도 존예인데 더 존예되고싶어하는 케이스도 꽤 있는데 나처럼 왕따당해서 정병걸린애는 없음... 나는 중학교때 .살 시도도 여러번했고 심지어 이때는 166 55키로로 마른편이었는데도 오로지 얼굴때문에 그랬음 남자애들이 때리고 내 얼굴 잡아서 벽에 박기도 했어 그래서 코피 난적도 있었고.. 고등학교와서는 90키로까지 쩠어서 여고였는데도 몇몇 애들이 꼽 주고 (그래도 다행히 안그러는애들이 더 많긴했고 남자애들보단 괴롭히는 수위가 낮아서 견딜만은 했음) 그래서 대학가기전에 20키로빼고 양악하고 입학했거든 근데 대학와서도 남자선배들이 대놓고 평균이하라고 그러고 넌 평생 연애 못하게생겼다 현실을 직시해라 이목구비가 흔적기관 수준이다..? 뭐 이딴소리해서 다시 20키로빼서 거의40까지만들고 (키는 더 커서 169정도) 광대도 치고 눈 코 다해서 진짜 못알아볼정도 됐거든 근데 지금 대학도 몇년째 휴학중이고 옛날얼굴 아는친구들이 싫어서 친구도 못만나고있어 솔직히 다 고쳤고 얼굴에 3천썼으니까 당연히 예쁘지 밖에나가면 예쁘다는칭찬 많이듣는데 옛날생각이 너무 나서 토할것같아 언제쯤벗어나려나 평생이렇게살바에는 죽는게낫겠지
죽기전에 한탄좀 해봤어 근데 나 괴롭혔던 남자애들이나 꼽주고 무시했던 여자애들 다 죽었으면 좋겧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