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주변에 저런 집들 많이 있는데 근처도 별로 안가고
미디어에서 파묘처럼 굿하는 장면만 봐서 무섭다는 인식이 더 강했는데이번에 운명전쟁 보고 생각이 좀 바뀌었음 ㅋㅋㅋㅋ
진짜 사람들 생각하고 가족들 위로해주는 느낌이 너무 슬펐음… ㅠ
신동이나 여에스더도 그렇고 이번 마지막회 사연자들도 다들 자기 얘기에 진짜 울면서 공감하고 잘될거다 말해주는 거만으로도 위로될 거 같았음
올해 가기 전에 나도 한번 보러 가볼까 진지하게 고민 중임 ㅋㅋㅋ
나 진짜 주변에 저런 집들 많이 있는데 근처도 별로 안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