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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고 싶다고 일년동안 이야기하고 스케쥴 직접 잡아서 간 드림이들

재민이 제노 보면 둘이서 나갈 수 있는 컨텐츠에 진짜 많이 나가려고 노력해준게 보여서 개큰 감동이고 (쟈컨에 한맺힌거 아는거지? ㅠㅠ)그리고 마크 천러 냉부 나가서 진짜 캬하핳 이러고 너무 행복해 보여서 보는 내내 나도같은 표정으로 입벌리고 웃고 있어 매주말 야식 먹으면서 77번은 본것 같다마크 천러 둘이 맛표현도 얼마나 잘하는지. 회의할 땐 왤케 진지한지 ㅋㅋㅋ그리고 최고의 맛표현: 쌤킴 쉐프님과 전화번호 교환해야할꺼 같아요 ㅋㅋㅋㅋ와중에 쌤킴 쉐프님: 24시간 대기하겠습니다~ ㅋㅋㅋ그러고 최현석 쉐프님 너무 웃기고 재밌어서 깔깔대면서 봤음 ㅠㅠ넷플릭스 끊어버렸는데 다시 구독하고 이거 1편만 계속 반복재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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